안녕하세요. 도토리 손해사정사 임현묵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과거 '허리 골절(척추 골절)' 되셨다면!? 숨은 보험금이 수천만원????????
주로 미끄러운 곳에서 넘어지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져 허리나 등을 다치신 경우 척추뼈에 금(=골절) 이 가는 경우가 있지요. 병원에 가면 의사선생님께서 허리에 갑옷 같은 보조기를 무려 3개월이나 착용하라고 하시죠..
허리 골절(척추 골절)의 유형은 3가지로 나뉩니다. 하.
지. 만??
수술을 안 했어도 누구나 장해보험금 보상 가능하다는 사실! 제가 진행했던 실제 사례를 보여드릴게요^^ (실제 사례) 고객님의 보험 증권을 보니 4개의 보험회사 각각 중복 보상되니, 모두 합쳐 4억 정도 후유장해가 가입되어 있었습니다. ↓↓↓↓↓↓ 환자분의 CT 영상을 보았는데 척추가 2개나 골절 되셨더라구요!
Q. 그런데 의사선생님께서 장해 진단서를 써주시는데 굳이 손해사정사를 선임할 필요가 있나요?
A. 하나의 약관이라 하더라도 적용되는 평가 법이 여러 가지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