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바른길 손해사정 백종복팀장입니다.

오늘은 양측 난소 절제술 후 질병후유장해 보상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흔히 낭종이나 종양, 자궁 적출 수술, 난소암이 발생하게 되면 임신 가능성이나 계획이 없을 때는 양측의 난소를 제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부작용이나 통증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과 악성 종양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 또한 있기 때문에 예방의 목적도 있습니다. 흉·복부 장기 및 비뇨생식기의 장해 분류 장해의 분류를 보시면 양측 난소를 제거한 경우는 흉복부장기 또는 비뇨생식기 기능에 심한 장해를 남긴 때에 해당합니다.

양측 난소를 모두 잃었을 때에 해당하므로 질병후유장해 지급률 50%에 해당하지요. 하지만 양측 난소를 제거한 후 보험금을 청구하게 되면 분쟁이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분쟁이 발생하는 가장 흔한 유형 양측 난소 중 한쪽에만 낭종, 종양 등의 질병이 발생할 경우 아예 난소를 제거할 때가 있습니다. 향후 다른 한쪽의 난소에도 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이...